2019-04-25 16:50  |  웹툰·웹콘텐츠

[영상뉴스] 웹툰에 담긴 'AR', 실감형 웹툰 콘텐츠

[콘텐츠경제 장현탁 기자]


◇ 네이버의 '무빙툰' <가담항설>

스크롤에 따라 이미지가 움직이고 소리도 난다. 바로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웹툰 서비스 '무빙툰'이다.

스크롤을 내리면 그림이 움직이기도 하고 말풍선과 함께 반짝임 효과도 나온다. 이 모든 것은 네이버의 특수효과 소프트웨어 ‘웹툰 효과 에디터’ 덕분이다.

작가들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다양한 시각, 음향효과를 줄 수 있다.

◇ 웹툰 <마주쳤다> AR 기술을 활용

내 얼굴이 웹툰 속 주인공이 되는 웹툰이 있다.바로 하일권의 AR(증강현실)툰 마주쳤다'이다.

AR기술과 360도 파노라마 기술을 사용해 독자가 실제 웹툰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즐길 수 있다.

◇ '웹툰 어벤져스'라 불리는 '슈퍼스트링'이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세계관을 모바일게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슈퍼스트링'은 국내 인기 웹툰 '부활남', '테러맨', '신암행어사'등의 주인공들이 동일한 세계관에서 이야기를 펼치는 프로젝트다.

게임 슈퍼스트링은 이용자가 사령관이 돼 다른 차원세계에 있는 캐릭터들을 수집, 성장시키며 미지의 적들과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팩토리얼 게임즈가 2018연내 출시를 목표로 공동 개발 중이다.

장현탁 기자 jht@conbiz.kr

<저작권자 © 콘텐츠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신문위원회

PLA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