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3 17:39  |  콘텐츠테크CT

[영상 뉴스] 이케아, 가구를 미리 배치해볼 수 있는 AR 앱 '플레이스(Place)'4

[콘텐츠경제 박소현 기자/정종훈 PD]


◇ 이케아, 가구를 미리 배치해볼 수 있는 AR 앱 '플레이스(Place)'4

이케아가 소비자들이 가구를 구매하기 전, AR 기술로 다양한 가구들을 가상으로 배치해 볼 수 있는 '플레이스'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구글 AR 플랫폼 'AR 코어' 기술을 접목해 조명, 침대, 옷장 등 이케아 제품을 손쉽게 원하는 공간에 배치해 볼 수 있다.

이케아 ‘플레이스’에 반영된 제품은 약 3,200개 이상으로 확대됐고, 올해까지 7,000개 이상의 이케아 제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구글 '크롬 뮤직 랩', 아마추어도 쉽게 음악 저장 가능

구글이 누구나 쉽게 음악을 제작할 수 있는 제작 도구 '크롬 뮤직 랩'을 선보였다.

‘크롬 뮤직 랩'이라면 아마추어 제작자도 쉽게 음악 제작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사용자는 두 개의 다른 악기에 루프를 삽입한 다음 시퀀스를 사용해 저장할 수 있고, 다른 소리를 나타내는 블록을 채워가며 음악을 제작한다.

템포도 원하는 대로 조정해 음악 제작을 더욱 즐겁게 만들도록 도움을 준다.

◇ 구글,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창조하는 차세대 신디사이저 ‘NSynth Super’ 공개

구글이 인공지능으로 새로운 사운드를 창조하는 차세대 신디사이저를 공개했다.

차세대 신디사이저 ‘NSynth Super’는 소리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학습해 새로운 멜로디를 생성해 실제 음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를 만든다.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사운드를 쉽게 만들며 개성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콘텐츠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커스 비욘드

카드뉴스

인터넷신문위원회

PLA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