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17:47  |  콘텐츠테크CT

[영상뉴스] 주목해야 할 신작 모바일 게임

[콘텐츠경제 김수인 기자/정종훈 PD]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전예약 200만 명 돌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일주일 만에 200만 명을 돌파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인기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으로 펍지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또한 3일 공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TV CF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미국의 가수 겸 배우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른 ‘마이 웨이’를 배경으로 게임 플레이와 절묘하게 대비시켜 시청자의 시선을 모았다.

게임 출시에 대한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카카오게임즈, 스낵게임 <클래시 로얄 프렌즈>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유럽 대표 모바일게임 업체 슈퍼셀과 제휴를 맺고 게임을 출시했다.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슈퍼셀의 대표 모바일 게임 <클래시 로얄>의 IP를 활용해 제작됐다.

게임 방식은 기존 게임의 영지 방어 요소를 활용했고 클래시 로얄과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조합해 나만의 5인조 팀을 만들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 혹은 랜덤 매칭을 통한 실시간 대전도 가능하다.

사전예약 2주 만에 누적 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MMORPG 신작 <이터널 라이트>, 구글 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12위

넷이즈가 개발하고 가이아 모바일이 서비스하는 MMORPG <이터널 라이트>가 구글 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12위에 올랐다.

<이터널 라이트>는 여의도 4.5배에 달하는 게임 내 면적과 다채로운 던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모바일 게임과는 차별화된 전략적 조작과 긴밀한 협동 플레이가 필요해 유저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이터널 라이트>는 4월 28일 구글 매출 99위로 출발해 불과 이 주일 만에 12위로 상승했다.

이러한 신작 MMORPG 상승세는 기존 인기 MMORPG가 상위권에 다수 포진된 상황에서도 성과를 거뒀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신작 MMORPG <이터널 라이트>의 상승세로 어떤 결과를 낼 것인지 시장 흐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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