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신작 ‘빛의 계승자’ 업데이트... 신규 던전·아바타 추가

기사입력:2018-06-20 1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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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임빌)
[콘텐츠경제 김수인 기자] 게임빌이 20일 자사 신작 <빛의 계승자>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던전과 캐릭터, 아바타 등이 대거 추가됐다.

먼저 새로운 던진인 ‘하이데의 은신처’가 추가됐다. 공포의 기사 ‘하이데’의 각성 형태가 던전 보스로 출현한다. 하이데의 은신처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연쇄’, ‘질풍’ 문장을 획득할 수 있다. 강력 보스의 등장으로 유저들은 승리를 위해 더 치밀한 전략을 짜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번트 캐릭터인 ‘시니스트라’와 ‘락샤사’도 추가됐다. 잊혀버린 아이 시니스트라와 운드라의 그림자 락샤사는 어둠 속 이야기를 풀어내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는 설명이다.

아바타 시스템에서는 최초의 마스터 아바타 ‘사이아드’가 등장했다. 아바타 시스템은 외형의 변화뿐만 아니라 연계기 낙인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5성 서번트 루시엔과 3성 라만의 아바타도 새롭게 등장한다.

보상 시스템도 추가됐다. 접속 시간, 티켓 소비, 재화 소비량에 따라 대량의 골드와 캐럿, 소환석 등 유용한 보너스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편의성도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빛의 계승자>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인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