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예약 100만 돌파

기사입력:2018-10-08 20:45:00
[콘텐츠경제 김철근 기자]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는 8일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약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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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 (사진=카카오게임즈)


지난 2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첫날에만 3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전 예약 6일 차인 7일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거상>, <군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전략 게임 타이틀을 개발 총괄한 김태곤 상무의 신작 모바일 전략 RPG 게임이다.

원작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통한 길드 간 전쟁 콘텐츠 등 다양한 특징들을 내세워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창세기전’의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특별 선물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기대해 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 6일째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재화와 아이템으로 구성된 ‘사전 예약 패키지’와 한정한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면 ‘다이아(재화) 100개’를 별도로 제공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사전 예약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사전 예약 페이지와 브랜드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근 기자 k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