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11:45  |  퓨처에듀케이션

SKT-초등교육을 위한 음성콘텐츠를 누구(NUGU)에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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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lipartkorea)
[콘텐츠경제] SK텔레콤이 한솔교육과 함께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교육을 위한 음성 교육 콘텐츠를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에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 T타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 누구(NUGU)의 주 사용고객층이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학부모 및 영유아, 초등학생으로 지속 확대되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한솔교육이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누구(NUGU)'에 지속 탑재해 아이들의 '학습관리 도우미'로 진화시킬 계획이다.

SK텔레콤 박명순 AI사업유닛장은 "국내 인기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솔교육의 우수한 콘텐츠를 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에 탑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에 인공지능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솔교육 김연호 경영전략총괄 상무는 "교육업계의 변화에 맞춰 양사의 협업이 고객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콘텐츠만이 아닌 다양한 서비스 분야까지 협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정배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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