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3 14:25  |  퓨처에듀케이션

[영상 뉴스] 퓨처 에듀케이션① 교육과 기술의 만남

[콘텐츠경제 김대연 기자]


◇ 에스티유니타스, 인공지능 교육 서비스 스텔라(Stella) 론칭


국내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가 ‘스텔라’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학생들의 개인별 약점을 분석해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오답이 많이 나는 문제와 유형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시험에 출제될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를 미리 산출해주는 출제 예측도 가능하다.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교육 업계의 변화에 어떤 시발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튼 ‘알타’ 런칭

개인맞춤화 학습 기술을 제공하는 대표기업 뉴튼이 새로운 학습시스템인 '알타'를 선보였다.

알타는 고등 교육을 위해 완전히 통합된 적응 학습 교육 코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실시간으로 현재 수업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 수를 분석하고 각 학생에게 필요한 추가 설명은 무엇인지, 적합한 교육 콘텐츠는 무엇인지 알려준다.

퓨처 에듀케이션인 개인 맞춤화 학습에 선두주자인 뉴튼의 알타가 앞으로 교육 시스템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 MS-서울교대, ‘마인크래프트’ 활용한 교육 플랫폼 만든다

마인크래프트'가 교육에 활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서울교대가 ‘마인크래프트’와 ‘오피스365’를 활용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에 협력한다.

교육에는 '마인크래프트 교육용 에디션'을 활용할 예정이다.

교육과 게임 요소를 적용해 아이들의 동기와 협동, 문제 해결, 컴퓨터 활용능력 등을 고취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역사, 화학, 외국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수업에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대연 기자 kdy@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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