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13:15  |  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해외 인기 실감...북미 투어 6만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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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북미투어 포스터. 사진=블랙핑크 공식 페이지
[콘텐츠경제 윤은호 기자] 데뷔 이후 블랙핑크의 첫 북미 공연이 매진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총 6회 공연 분 티켓 6만 개가 단숨에 사라졌다.

이에 따라 블랙핑크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5월 2일 뉴어크, 5월 9일 포트워스서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가 북미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는 미국 젊은 대중들의 감성에 적합한 '힙합' 장르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BTS가 일으킨 K-POP 열풍, 군무, 걸크러쉬, 유튜브와 무관하지 않다.

블랙핑크는 4월 12일과 19일,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북미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윤은호 기자 yyh@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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