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2 15:35  |  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일본에서 마돈나, 소녀시대와 어깨 나란히

[콘텐츠경제 김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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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음반 판매 및 순위 소개. 사진=오리콘 차트 캡쳐

일본에서 트와이스 열풍이 뜨겁다. 지난 6일 일본에서 발매한 트와이스의 새 앨범 '#TWICE2'가 12일까지 2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발매 당일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2위 가수(6천 228포인트)와 압도적 차이를 보였다. 이 수치는 트와이스의 앨범 중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포인트 최고 기록이다.

특히 트와이스는 지난해 발매한 'BDZ', 'YES or YES'에 이어 3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해외 여성 아티스트 3연속 1위를 차지한 '마돈나', '소년시대'와 동일한 결과이다.

한편 트와이스보다 높은 순위에 있는 해외 여성 아티스트는 1위 보아(7연속 1위), 2위 머라이어 캐리(5연속 1위) 뿐이다.

김대연 기자 kdy@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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