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11:15  |  라이프

[콘텐츠경제 현장취재] 2019 서울국제도서전

[콘텐츠경제 박주하 기자] 올해 25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의 책 축제 ‘2019 서울국제도서전(SIBF)’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해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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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도서전(SIBF)’이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사진=윤은호

이번 도서전은 앞으로 다가올 책의 미래, 우리가 마주하게 될 책 너머의 세계를 조망해 본다는 의미로 주제를 ‘출현(Arrival)’으로 정했다.

한국과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헝가리를 주빈국으로 초청했으며 도서를 비롯해 헝가리 문화 전반을 살펴보는 부스를 마련했다.

그 외에도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 431개 출판사(국내 313개, 국외 118개)가 참여했다.



박주하 기자 pjh@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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