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16:00  |  뉴미디어

방송통신기업, 인수·합병 쟁점 사항 해결책 모색

[콘텐츠경제 이종균 기자]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방송통신기업 인수·합병 토론회’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A 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정부가 심사 중인 ‘LGU+의 CJ헬로 인수’와 ‘SK브로드밴드의 티브로드 합병’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에 나서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이재영 연구위원과 정광재 부연구위원은 ‘방송통신시장 환경 변화와 M&A 주요 쟁점’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은 종합토론은 김상택 교수(이화여대 경제학과)의 사회로 진행되며, 학계, 시민단체, 관련 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학계에서는 곽정호 교수(호서대 빅데이터경영공학부), 황용석 교수(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송시강 교수(홍익대 법과대학), 시민단체에서는 김진억 국장(더불어 사는 희망연대 노동조합), 정지연 사무총장(한국소비자연맹)이 참여한다.

또 관련 업계에서는 공대인 대표(KCTV제주방송), 황성욱 부회장(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배한철 상무(KT), 강학주 상무(LG유플러스), 이상헌 실장(SK텔레콤)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종균 기자 ljk@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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