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2 16:55  |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6주 연속 1위…강다니엘 2위 진입

[콘텐츠경제 장현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7월 4주차 아차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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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16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2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980점, 음반점수 212점, SNS점수 900점 등 총점 2092점으로 16주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일 열린 'MGMA'에서 6관왕을 차지하며 현 가요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임을 다시 입증했다. 현재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10월 26일과 27일, 29일에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의 서울 파이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강다니엘(총점 2026점)이 2위에 올랐다. 지난 7월 25일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한 강다니엘은 데뷔와 동시에 음원과 소셜미디어에 많은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2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블랙핑크(총점 1642점), 트와이스(총점 1530점), 폴킴(총점 1382점), 청하(총점 1360점), 태연(총점 1334점), 아이유(총점 1052점), 레드벨벳(총점 1025점), 벤(총점 985점) 등이 7월 4주차 아차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7월 4주차 아차랭킹에는 강다니엘 외에도 공원소녀, A.C.E, 세훈%찬열, 이센스, 비와이, 빈지노, pH-1, 동키즈, CIX, VAV, 김우성, 의진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새롭게 차트에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장현탁 기자 jht@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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