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7 10:37  |  여행

여기어때, 수원문화재단과 기획전 '밤빛보러 수원어때' 개최

수원 숙박 고객에게 수원문화재 화성행궁 야간 입장권 프리패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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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기어때
[콘텐츠경제 김도희 기자] 국내여행 활성화에 매진 중인 여기어때와 수원문화재단이 수원지역 숙박 혜택과 문화재 야간 입장권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여기어때는 수원문화재단과 함께 기획전 '밤빛보러 수원어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전에 포함된 수원지역 숙소를 예약(8월 1~15일 체크인 기준)하면 '수원 문화재 야행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프리패스는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야간 화성행궁에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이다. 화성행궁은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수원화성 내부에 건립한 행궁으로, 수원에 위치한 대표적 문화재다. 여기어때의 숙박시설 예약 내역을 인증하면 현장에서 티켓을 수령할 수 있다. 티켓은 예약자 1인당 최대 4매를 증정한다.

수원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청이 2016년에 시작한 '문화재 야행' 중 하나다. 수원사는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7년에 관광객 19만 2,500여 명, 지난해는 18만 8,400여 명이 수원 문화재 야행을 찾았다.

더불어 여기어때는 바캉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선보인다. 총 15만 원 상당의 '헐 대박 전국민 2차 쿠폰세트'와 '5% 포인트 무한 적립'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인기 상품을 48시간 특별 할인하는 '48시간 핫딜'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있다. 호텔 피제이 명동,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해운대가 핫딜로 공개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가격이 치솟는 성수기 여행 상품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카카오페이 결제 혜택도 풍성하다. 카카오페이로 오는 18일까지 숙소를 예약(5만 원 이상)하면 4천 원을 즉시 할인한다. 액티비티는 오는 31일까지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4천 원 할인(5만 원 이상)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도희 기자 kdh@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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