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17:50  |  퓨처에듀케이션

아이디어 융합, 창의적 상상력 발현

[콘텐츠경제 김수인 기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융합형 사고를 즐겨했다. 다양한 지식들을 융합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상상력이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상상캠프(이하 상상캠프)’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상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창작자 간 협업과 융합 아이디어를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전수받았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3팀의 우수프로젝트를 선정했다.

박경자 콘진원 기업인재양성본부 본부장은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상상캠프를 통해 창작자들이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하여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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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20일 플레이스캠프 제주에서 ‘2019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상상캠프’가 개최되었다. 사진=콘진원


김수인 기자 ksi@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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