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 17:30  |  MCN·뉴미디어

뉴미디어 미래, 크리에이터‧동영상 플랫폼 핵심

[콘텐츠경제 박주하 기자] 뉴미디어는 대중들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켰다. 텍스트에서 영상의 소비가 대세를 이루면서 동영상 플랫폼의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대중들은 이른바 유류트를 통해 세상의 모든 지식을 얻고 있다. 유튜브로 대표되는 뉴미디어의 관심이 증폭되는 이유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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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은 뉴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해 미래 뉴미디어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경기콘진원

지난 26일까지 진행된 '경기 뉴미디어 페스티벌'은 뉴미디어의 미래를 탐색하는 자리였다.

25일 진행된 뉴미디어 컨퍼런스에서는 ‘뉴미디어와 2020과제’로 운영됐다. 이어서 뉴미디어 플랫폼 전문가들이 새로운 미디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었다.

또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그들의 노하우와 경험들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속적으로 뉴미디어 산업을 육성하고 발굴하여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미디어 플랫폼은 점차 지능화되어 가고 있다. 시청자들에 최적화된 형태로 변해가고 있다.

박주하 기자 pjh@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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