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9 16:35  |  엔터테인먼트

[한글콘텐츠①] 박물관 담긴 한글콘텐츠

center
한글 박물관은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적 원리를 전시한다. 사진=한글박물관
[콘텐츠경제 김수인 기자] 한글은 전시콘텐츠로 박물관에서 전시되기도 한다. 한글의 우수성과 창제원리를 국민에게 교육하기 위해 박물관에서 한글 관련 콘텐츠들을 전시한다.

대표적으로 국립 한글 박물관이 있다. 박물관 앞에 국립이 붙는 것은 이 곳에서 전시하는 콘텐츠들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글 박물관의 핵심 소재는 한글로서 연대기 순으로 한글의 이야기를 한다. 관람객은 박물관이 정해 놓은 강제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박물관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해하게 된다.

박물관은 한글의 우수성 자랑과 동시에 과학적 원리에 의해 한글이 만들어졌다고 관람객들에게 제시한다.

한편 한글 박물관에서는 외세의 침입에도 한글이 보존되는 것을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제시한다.

세종이야기도 한글 관련된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한다. 세종이야기는 한글 박물관과 달리 인간 세종에 대해 조명을 한다. 세종이 왜 한글을 만들었고, 어떠한 원리로 만들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이처럼 한글은 박물관에 담겨 관람객들에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문자인 한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김수인 기자 ksi@conbiz.kr

<저작권자 © 콘텐츠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신문위원회

PLA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