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12:00  |  퓨처에듀케이션

에듀테크, 미래형 교육의 핵심

교육부·중기부·산자부, '2019 이러닝 코리아'를 개최

[콘텐츠경제 김창일 기자] 미래형 교육이 국가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른바 에듀테크로 불리는 미래 교육은 어린이 교육뿐 아니라 미래 한국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에듀테크란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합성어로 4차산업시대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차세대 교육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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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튜테크가 미래 교육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ssww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에듀테크 활성화에 나섰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는 공동으로 오는 5~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9 이러닝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창영 한양대 교수와 니콜라 사디락 프랑스 애꼴24 설립자가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에듀테크 페어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에듀테크 소개와 에듀테크 전시회로 구성됐다. 에듀테크 페어는 국내외 282개 부스가 열려 전세계적인 에듀테크의 관심을 반영했다.

에듀테크 페어에서 교육부는 미래 교육관을 운영한다. 미래 교육관에서는 에듀테크 수업 모형을 선보인다. 중기는 메이커스관을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작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 교육으로 에듀테크의 관심이 높다. 미래 사회에서 과학기술 능력 중요한 생존 도구다. 그동안 과학기술은 사회를 변혁시키는 동력이였다. 미래 기술로 인정받고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이 교육현장에서 실시되고 있다. 한국의 미래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김창일 기자 kci@con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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